이것도 넘 훈훈했다고오!!! ㅋㅋㅋ
박보검 엠씨하는거 아직 비밀인데
초대하고 싶어서 멤버들한테 일일히 직접 연락하고
심지어 동연이한테는 칸타빌레 얘기도 안하고
그냥 이 날 시간되냐고만 했는데 동연이는 보검이형이 소집하면
맛있는거 먹으러 가는거라서 그런건 줄 알고
뭔지도 모르면서 오케이 하고 ㅋㅋㅋㅋ나중에 알게된 ㅋㅋㅋㅋ
리허설때 왜 그렇게 오열했냐고 구르미 멤버들이 놀렸던것도 생각나
10년전에 함께한 동료들이 지금까지 잘 지내고
시간이 흘러서 본인을 위해 와준거 감동해서 고마워서
오열했다는 보검....
구르미 10주년 예능 온다 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