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10주년을 맞아 주연배우들이 참여하는 예능프로그램이 나온다.
오늘(15일) YTN Star 취재 결과, 인기 사극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극본 김민정·임예진/연출 김성윤·백상훈)은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프로그램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녹화에는 주연배우 5인방인 김유정, 박보검,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참여를 논의 중이며, 촬영 시기는 8월 초로 예정됐다. 방영 시기는 미정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활약한 주연배우들은 이후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았고, 10년이 지난 현재 모두 톱스타로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바쁜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일정 조율이 쉽지 않았으나, 드라마 팬들을 위해 참여하기로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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