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잘 하던 아역시절이 우리가 아는 강단심(현대에 와 있는)
사고로 죽어야 했지만 요녀의 별이 떠있던 시기이기 때문에
죽지 않고 조선의 강단심과 영혼만 바뀜
조선의 진짜 강단심이 신서리 몸에 들어오고
우리가 아는 강단심이 강단심의 몸으로 가게 됨
(죽어야 산다, 죽지 않는다는 무당의 말과
사고 후 딴사람 같았다던 할머니의 말..)
이후 현대의 신서리는 연기를 잘 하지 못 했고,
조선의 강단심은 깡다구 있게 악착같이 크게 됨
시간이 지나 또다시 요녀의 별이 떴고
우리가 아는 강단심이 사약을 먹고 죽게 됨
하지만 이번에도 죽지 않고 다시 본래의 몸으로 돌아가게 되어
지금 현대의 신서리와 조선의 강단심이 존재하게 됨
그러니 무당이 본 현대말을 하는 강단심은
연기 못 하던 신서리.. 진짜 강단심
이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