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광고 판매 목표를 KBS가 월드컵 중계권 확보에 투입한 약 140억원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설정했다. 현재까지 판매 실적은 이미 해당 목표를 초과한 상태이며, 최종 판매 규모는 대회 종료 후 집계될 예정이다. 케사만 흑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