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아니라 아직 아무것도 안 했을 뿐이라는 것. 부족했던 부분이 결국 나를 지키는 힘이 되고, 남을 지킬 수도 있게 되고, '함께했던 우리는 서로를 알고 기억할 것'이라는 것. 그렇게 오늘 하루도 잘 이어나갈 수 있겠죠?
나 우러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모지리들아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아니라 아직 아무것도 안 했을 뿐이라는 것. 부족했던 부분이 결국 나를 지키는 힘이 되고, 남을 지킬 수도 있게 되고, '함께했던 우리는 서로를 알고 기억할 것'이라는 것. 그렇게 오늘 하루도 잘 이어나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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