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가 세계랑 주변 사람들 괴롭혔는데
세계가 처맞기만해서 무능력(...)해보기도 했거든
카이저만으로 비오제이 먹으려고 하고
세계 이미지 깎아내리는 거 다 최문도가 한 걸 알고 있잖아
그래서 세계가 뭘 갖고 있을 줄 알았어ㅠ
근데 돌이켜보면 세계는 말을 험하게🙄해서 그렇지 법없이도 살 사람이잖아
(Ex. 신호 잘 지키고 제주도에서 돌맹이 가져오는 거 불법인 것 알고있음 등등)
초반 회차부터 노동자 임금 시위할 때도 다 챙겨주라고 했고
세계가 문도랑 똑같이 더러운(?)짓 거리를 했다면 그게 더 캐붕처럼 느껴졌을 거 같더라
그리고 세계 96년생인데 회사 내의 정치질(?)을 그 늙은이들처럼(...)잘하는 게 말도 안 되기도 하고 ㅋㅋㅋㅋ
회의에서 세계 따시키는 거 약간 현실감있게 느껴졌어...
그래서 문도는 할아버지가 복수(?) 해결(?)해주시는 게 세계가 캐붕이 안 되는 거 같아서 좋았어
태희가 내여자 상처받게 하는 사람일지라도 비즈니스적으로는 도움이 되니 손잡은 것도 좋았어 비오제이 식구들 책임지려고 한 것도 세계 같았어
그리고 문도와 고모들과의 관계에서는 할아버지가 다 잘못했잖아 할아버지가 책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