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싸움에서 몰리고 자기가 키운 스타트업도 넘어가고 심지어 경찰 조사까지 받는데도 생각보다 정신적으로 별 타격이 없음 바꿔 말하면 크게 애착이 없었고 본인에게 이렇다 할 행복을 가져다준 존재들이 아니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