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칼국수집에서랑 침대씬에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속마음 서리에게만 말하고 서리도 자신이 누군지 깨닫는 순간의 감정들이나 이런것들 너무 좋았음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화는 서리가 좋아하는 꽃들 세계가 계절마다 다 심어주는 그런 장면 보고싶다ㅠㅠㅠ
세계가 칼국수집에서랑 침대씬에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속마음 서리에게만 말하고 서리도 자신이 누군지 깨닫는 순간의 감정들이나 이런것들 너무 좋았음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화는 서리가 좋아하는 꽃들 세계가 계절마다 다 심어주는 그런 장면 보고싶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