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추억들도 아직 세세히 기억하고납골당에서 하는 거 보면 어제도 같이 밥 먹었을 것 처럼 구는게할아버지댁 가서 여기저기 치이면서 엄마랑 같이 살고, 기억할 수 있는 유년시절 삼사년 정도를 평생 곱씹고 살았나 싶어서 안쓰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