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볼수록.. 나쁜 맘을 가졌다거나 그랬다기보다
진짜로 그냥 자기 기준으로 다정한 시할아버지에 한 여자만 바라보는 남편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보고 싶었던 거 같아서 ...ㅋㅋ
은근 짠함...
나중엔 세계 일편단심에 깔끔하게 포기하고 그냥 세계랑 사업파트너로 잘 지낼 거 같음 ㅋㅋㅋㅋㅋ
어쩌다 양다리 스캔들이라도 나면
서리한테 온갖 루머 돌아서 세계가 날뛰는데
모태희가 나서서 질린다는 듯이 그 둘 사이에 누가 낄수있을거 같냐고 그런 관계 아니라고 대응해주기도 하고 그러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