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미건조를 깨워준 (일방적) 혐관 but 사실은 신경 쓰임[가능한.의 기운]
=> 그걸 인지시켜준 날벼락으로 상대 마음 모르는 여주의 짝사랑 on + 남주 무자각 여지[사실상 썸]
=> 상대 마음을 알아챈 남주 선긋기 but 자기 마음은 커져가는데 모름 [삽질 구간]
=> 문제 해결 & 쌍방
진지하게 알아가며(예: 외길장군세포는 순록이네 마을에만 있는 건가바…) 생기는 에피소드로 차 있는 데이트 시기 + 서로에게 벤츠 + “이런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그동안의 시간이 있었다”(by 윰본) 해석이 찰떡
이게 꽉 차 있는 내 작고 소듕한 8부작…🥹🥹
걍 벅차올라서 적은 메모라 ㅈㄴ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