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해가 안감ㅋㅋㅋ 완전 만악의 근원 개쓰레기 수준이잖아..
근데 김상혁 등장 임팩트 쩔긴 했어도 극중에서 분량이 많은 역도 아니고 스노우볼로 사건들이 끝없이 생기게 만든 악인이 자기 형제자매 다 죽었는데 혼자만 살아남은 것도 이해가 안감 그냥 얘가 죽었어야죠 만악의 근원인데..
엔딩도 다음 시즌 염두에 둔 미적지근 느낌이고.. 즌1에서 상대적 약자 포지션이던 송판호와 강소영이 즌2에서 권력을 등에 업고 김강헌과 우원을 상대하며 입장 전복할 거 같은 느낌으로.. 즌2 정해진 게 없지만 이게 너무 보이니까 아쉬웠음
근데 배우들 연기는 정말 다 좋았다 대부분 배역들이 연기 너무너무 잘하더라 여캐 많은 것도 개취로 넘 좋았어 부두파 두목 조미연이나 형사 장채림이 특히 기억에 남음 김상혁 변호사도 여자인 거 좋았고 그 김강헌을 집어넣은 검사도 여캐여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