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긴 뭘 어떡해 같이 살아야지 여기서 무인도에 뭐 남녀가 단둘이갇혔는데 별 수 있나 오순~도순 살아봐야지 로맨틱하네 우리만의 몽생미쉘 그럼 오늘부터 1일인가? 원한다면 서방님이라고 불러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