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추락 청소년문제 극심 주제에 대한 흥미와 공감도 분명 있고
갈수록 횡행하는 권위주의 사회+국가에 익숙해지고
물리적인 힘 권력을 추구하는(무뎌진) 사람들의 이목도 끌고
드라마로서 장르 자체가 주는 근본적인 재미를 즐기기도 하고
드라마를 수단으로 혐한 사이버불링을 스포츠처럼 즐기려는 인간들도 있고
(꼭 참교육이어서가 아니라 어떤 드라마가 나왔더라도 입맛에 맞게 갖다 붙이는 수단인 거고)
ㅇㅇ그냥 다 얽혀있다고 생각함
오겜이나 여러 한드, 케이팝 여러가지 잘 되는 것때문에
더 배아프고 아니꼬워하는 인간들 존많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