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단심이는 사약 받고 피까지 토했지만 어찌저찌 안 죽었다 쳐. 그렇다 하더라도 계속 궁에서 한약 받아먹고 있을 수 있는거야...? 아님 죽은줄 알고 버려진(?) 몸을 성수청으로 숨겨 들어온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