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의 별이 떠도 막 아무 영혼이나 막 바뀔 수 없을 것 같은데
단심의 환생이 서리인 게 맞고
조선시대 / 현대
단심 / 서리 (소나기 연기 때까지)
서리 / 단심 (서리 부모님의 개같은 동반자살 시도 후 현대에 요녀의 별이 뜨기 전까지)
단심 / 서리 (요녀의 별이 뜬 날 서리가 사약 먹는 대역을 한 이후)
정현 쌤이 시간이 언급한 것도 그 의미인 것 같음
예전에 무슨 영화였지 거기서도 전생-환생이 있는데 이게 시간 순서대로 환생 되는 게 아니라 2000년도의 영혼이 환생했는데 1900년대로 환생하고 그런 게 있었음
조선시대-현대 이 사이에 영혼이 동시에 바뀌었다는 게 가능하다 이 소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