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돈이 다는 아닌데 할머니가 담담하게 가게를 단념하는 모습이 보여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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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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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칼국수 장사를 할 수 없다는 걸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여서
차세계가 다 굽힐 때는 아니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긴 했음
돈이 문제가 아니라 당사자의 의지랑 어긋나지 않나 해서
근데 거긴 할머니 말고 서리의 추억도 있으니까 차세계는 그게 중요했나봄
차세계는 무려 서리시대를 직관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