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서리는 조선에 가족도없고 연모하던 대군도 죽었고
대군이 환생한 세계와 여기서 사랑에 빠졌으니 당연 여기 있고싶지만
찐단심이는 조선이던 서울이던 유일하게 가진게 할머니 사랑뿐이었을거라.. 얘도 뭐 뺏어서 산것도 아니고 그렇게 갑자기 바뀌어 살아진건데 다커서 조선으로 갑자기 가서 살게되는거면 찐단심이가 너무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