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혈육을 소유물같이 보는 느낌이라 불쾌해자기가 평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닌데 걍 자기가 생각한 길을 벗어나면 ㅈㄹ하는 느낌이라 짜증나..심지어 자기는 나름 사랑이라고 생각해서 더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