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재수(官災數)가 있는 사람은 대보름날 아침에 생두부 한 귀퉁이를 먹었다. 그러면 액운(厄運)이 사라진다고 믿었다.관재수는 꼭 송사(訟事)뿐 아니라 구설, 시비 등도 포함된다.대보름날은 아니지만 서리 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