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뉴스=연예부 파락호 기자]
배우 신서리가 한적한 식당에서 의문의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12일 한 커뮤니티에 배우 신서리가 식당에서
훈훈한 외모의 남성과 마주 앉아 다정하게 식사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창가 자리에 나란히 마주 앉아
주위의 시선을 크게 개의치 않는 듯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신서리는 남성을 향해 손짓을 섞어가며
다정하게 대화를 주도하는 모습이다.
특히 맞은편에 앉은 남성은 신서리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입가에 깊은 미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핑크빛 기류를 짐작하게 한다.
특별한 꾸밈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두 사람의 다정한 눈맞춤과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 "사적인 데이트 현장 아니냐",
"상대 남성의 정체가 수려?" "AI다" "차세계가 수려하고 고매한거야?"
"그때 그 정인이 차세계였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신서리의 소속사 측은 이번 식당 목격담과 관련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더쿠뉴스 파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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