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시간대로 나열하면 한쪽이 이런데 다른 한쪽은 그럼 뭐야?? 싶지만 평행세계 개념으로 생각해야는거지ㅇㅇ 원래는 동시에 다른 시간대에 같은 영혼이 존재하면서 서로에 대한 자각을 하지 못하지만 단심이 시대의 주술 영향으로 서로를 인식한것에 가까움
서리의 사고후 인격이 바뀐거같다랑 단심이가 가끔 정신이 나간거같단건 그냥 영혼이 두개 존재한다고 보이게 하는 서술트릭인것임
어쨌든 원래는 이런일이 일어나면 우주의 법칙 그런게 어그러지니까 요녀의 별은 그걸 바로잡으려는 장치 같음 그래서 그 영향에서 벗어나서 행복해지라고 무당이 한번더 현대로 보냈다고 봄
근데 이걸 다시 시간대로 나열해서 보면 단심이가 서리의 전생이었다 뭐 이렇게 설명이 되긴 하는거지 완전히 들어맞는건 아니라서 헷깔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