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단심, 현생 서리고 영혼이 바뀌거나
빙의 된 적이 없는거.
단지 서리는 어릴때 그 사고로 전생의 자신이였던
단심이 처럼 아픈 기억을 묻어버렸기 때문에
딴사람이 된 듯 자아를 잃고 살았던 거임.
그러다 사약씬 + 개기일식(요녀의 별)계기로 전생의
기억이 발동 되어 단심이가 빙의된것 처럼
보이지만 어짜피 서리 자신임.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본 환영도
어린 서리의 기억이였지)
전생의 단심이 물에 몸을 던지고 어린 서리가 겪은 사고,
부모 복 없는거는 윤회 사상처럼
돌고 돌아 반복 되는 거일뿐
서리와 세계에게 늘 흉살이 따라다니는 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