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논란 많은 막장드라마 좋아해 봤지만 한번도 그 드라마의 천박함을 쉴드쳐 본적은 없음 그거 본다고 내가 천박해지는 것도 아니고 드라마가 천박한 게 사실인데 알바임? 근데 문제 많은 대상 좋아한다고 쉴드치고 느끼하게 거룩한 척하는 자체가 그거랑 나를 동일시하고 똑같은 수준 되는 거지 뭐...
잡담 진짜 참교육을 재밌게 볼수는 있지만 거룩한 척이나 안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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