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결정하고 발언할 수 있도록 한게 의미 있다고 봄
4회 천상열은 아예 죄책감이 없었고
6회 민지웅은 그게 다른 공포에 기인해서였든 뭐든
사과하고 스스로 마음의 캐비넷에 갇히는 결말
8회 현민맘은 본인의 욕망이 주저앉는걸 손놓고 보게 되는 식인데
피해자가 직접 용서할지 아닐지
분노할지 어떨지 스스로 선택하도록
자리 만들어준게 의미있어보였어
4회 천상열은 아예 죄책감이 없었고
6회 민지웅은 그게 다른 공포에 기인해서였든 뭐든
사과하고 스스로 마음의 캐비넷에 갇히는 결말
8회 현민맘은 본인의 욕망이 주저앉는걸 손놓고 보게 되는 식인데
피해자가 직접 용서할지 아닐지
분노할지 어떨지 스스로 선택하도록
자리 만들어준게 의미있어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