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 드라마 주 논리아니냐 선생님들이 반가울 리가 있나. 학내문제 진짜 해결안 될 때 있긴하지 그렇게해서 그러면 학부모도 패나??
공권력으로 때리고 뜯어놓고 벌주고 한들 그게 뿌리뽑히나? 아무리 드라마여도 머리맞대고 법을 바꿔보자 해야지 그게 안되니까 외부 불러서 대리로 강력한 어른이 때려서 해결한다 이건 체벌보다 더 한거 아님?? 그저 한남식의 폭력으로 응징하고싶어하는 그 니즈에 맞춘것 뿐인그런걸 만들어놓고서
이거에 왜 화내냐니 드라마는 왜 드라마로 안보냐니 현실이 더한데 그러면좋겠다니 그게 될 일이냐고 미성년자를 특수부대 출신이 쥐어패는게 그렇게 속시원해? 이게 저 드라마 문제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