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 속도가 저세상급 스피드였던게 난 아예 과감하게 생략을 하나 싶었는데 이걸 후반부에 다시 꺼내와서 딥하게 다루니까 당황스러움
할 거였음 작품 전체적으로 볼 때 요녀의 별이나 트라우마 같은 건 한 회차를 다 할애할 게 아니라 씬을 회차별로 조금씩 분배해서 보여줬음 더 좋았을 거 같아
제주도 트라우마 씬도 그렇고 어제 요녀의 별 트라우마 씬도 그렇고 ㄹㅇ 8톤트럭이 와서 가져다 박는 느낌이었어
난 엔딩만 잘 나면 무조건 블레도 살거라 그냥 분배적인 면에서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