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에 제주도씬에서부터 매끄럽지 못하다 등
아쉬운점들 보이는듯
후반갈수록 남주매력 부각되는데
여주 매력은 덜부각되는듯
여주가 안사니 극도 덜재밌어
초반엔 여주가 현대 좌충우돌 적응하며
당당한 매력 뽐내고 연출도 넘 기발하고 잼던데
연기에 대한 애착도 보이고
그런 위주로 가면 더 좋았을걸
이마트에서 여주가 연기뽐내고 주위 아줌마들한테
칭찬듣고 뿌듯해할 때 그때 젤 귀엽던데
뒤는 여주의 캐릭이 부각덜되는듯
트라우마 부각되고 극이 진지해져서 그런것도 있지만
여주 매력도 좀 죽었다고 느낌
좀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