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길잃은 씬도 그렇지만
사실 난 사랑니 수술 씬도 매끄럽지 못하다고 생각했거든
굳이?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꿈을 꾸기 위한 장치고 결국 전개가 되었으니까 넘어갈 수 있었는데
11화는 떡밥 던지고 회수하는게 중요한 회차인데
아무 맥락없이(나중에 나올 수도 있지만)
창고에 갇히는게 납득하기 어려워서 그런지 약간 지치는 느낌
물론 여전히 재미있어
그래서 더더욱 아쉬운 거 같음
사실 난 사랑니 수술 씬도 매끄럽지 못하다고 생각했거든
굳이?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꿈을 꾸기 위한 장치고 결국 전개가 되었으니까 넘어갈 수 있었는데
11화는 떡밥 던지고 회수하는게 중요한 회차인데
아무 맥락없이(나중에 나올 수도 있지만)
창고에 갇히는게 납득하기 어려워서 그런지 약간 지치는 느낌
물론 여전히 재미있어
그래서 더더욱 아쉬운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