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갔다오고
단심이가 서리 과거 기억 떠올리고
전생 + 환생 기억 합쳐지는게 시작된듯
난 처음에 환생 얘기인줄 모르고
타임슬립이라 생각했는데
만약에 그렇다면 찐서리 인생이 넘 불쌍함
환생이 맞는거 같고
빙의처럼 보이게 연출된거 같아
단심도 그래서 자신이 돌아간다고 생각하는거 같고
조선의 무당이 영혼을 불러들인다는건
조선 시대에 있었어야할 단심의 기억인듯
이걸 찐서리가 단심 기억을 잃게되는건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이래서 차세계 충격 받고 힘들어하는거 보고
할배가 허락해주는 쪽으로 가면 너무 식상해서
그렇게 안그릴꺼 같긴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