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회 후반부터 보고 아까 3,4회 봤는데 여기까진 재밌더라. 초반에 좋았다고 하는 글 전부터 봤었는데 납득했음. 보는데 쫄깃해 ㅋㅋㅋ ott로 볼 수 없어서 그동안 넘 궁금했었는데 5,6회 방송하면 또 챙겨볼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