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는 뜻임)전에는 의미도 모를 대의가 그들에게 있었다면 시간이 흘러 가장 작은 울타리인 내 가족,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이 되어서 좀더 단단한 정의를 찾아가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