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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참교육 中 네티즌 "한드 '참교육' 진짜 통쾌하다!" 중국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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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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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대한 중국 반응입니다.

중국의 드라마, 영화 평점 사이트인데, 굉장히 반응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댓글을 보니 중국도 우리와 상황이 비슷해 보이네요


PTbCwO

<댓글>


28 有用Irene.Ho

이 드라마 진짜 통쾌했어!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하는 사람있는데, 이런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이다라고!

악인들이 응징받는 걸 보는 게 너무 좋아.

악마와 싸우려면 악마의 방법을 써야지.



Hachi

이틀 만에 다 봤어.

이 드라마는 단순히 학생들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의 문제까지 함께 보여 주며 많은 장면에서 여러 사회적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어.

그래서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이렇게 통쾌하고 몰입감 있게 한국 드라마를 본 게 정말 오랜만이야.

게다가 배우들 모두 연기가 훌륭했고!



momo

의도와 주제의식은 좋았지만 본질적으로는 남성향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했어.

특히 여고생의 무고 에피소드는 남성 중심적 시각이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나서 거부감이 들더라고.

게다가 작가가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연애 서사를 억지로 집어넣은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별 하나를 더 깎고 싶어.



coco

현실의 고통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숨을 돌릴 수 있는 작은 여유를 준 선물 같은 작품!

올해 본 한국 드라마 중 단연 최고였고, 아마 다른 작품이 이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을 것 같아.

올해 최고의 한국 드라마로 ‘최고 중 하나’가 아니라, 그냥 최고의 작품이야.



153 有用小刀大神

한국 드라마는 AI에게 밥그릇을 빼앗길 걱정을 별로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단순히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청자에게 강한 감정적 만족감과 즐거움을 주더라고.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완벽한 작품만이 아니라, 때로는 현실에서 느끼는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이야기이기도 원해. 

그런 점에서 이런 작품이 시청자에게 충분한 만족을 주는 것 같아.



J-L

겉으로는 학교폭력을 다루는 작품처럼 보이지만, 본질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은 것 같아.

다루는 주제 자체가 매우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 주더라고.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모두 저마다의 문제를 안고 있으며, 어느 한쪽만의 문제로 생각할 수도 없고.

현실에서도 이런 상황은 정말 너무나 많이 존재해.

그래서 실제로 저런 기관이 존재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야.



别吃了

무슨 자꾸 현실성이 어쩌고저쩌고 떠들어대는 거야? 

현실도 이미 시궁창인데 드라마에서조차 대리만족 좀 느끼면 안 돼? 

물론 악질 같은 선생들도 꽤 많다는 건 인정해. 

하지만 요즘 학생들 보호해 주는 거 보면 좀 도를 넘어선 수준 아니냐? 

교사도 사람이라고.



透明的哀伤

교사인 내가 매일 얼마나 참고 견디며 출근하는지, 다들 모를 듯.

난 학생들에게 멱살을 잡힌 적도 있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겨진 적도 있어.

또 휴대전화를 빼앗긴 적도, 학생들에게 가족에 대한 욕설을 듣고, 허위 소문에 시달린 적도 있음.

수업을 하다가 보면 학생들이 몇 명씩 무리를 지어 화장실에 숨어 담배를 피우곤 하는데, 담배를 피운 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와 그 연기를 내 얼굴에 일부러 내뿜기도 해.



张苑希 

교육 종사자들이 붕괴 직전에 이르렀을 때 품게 되는 마지막 판타지처럼 보였어.

작품의 전개는 제목 그대로 물리적인 제재와 특권의 압도적인 힘에 의존하며, 현실적인 논리 따위는 굳이 고려하지 않음. 

대신 ‘폭력에는 폭력으로 맞선다’는 통쾌함과 직관적인 시각적 충격을 극대화. 

짧은 영상 콘텐츠 특유의 강한 갈등, 빠른 전개, 그리고 자극적인 장면으로 조회수를 끌어내는 공식을 충실히 따른 것 같아.



955 有用小猪没烦恼

교사인 나도 이 드라마를 보면서 속이 정말 시원했어.

물론 스토리가 비현실적이거나 말이 안 되는 부분도 많지만, 애초에 사이다를 목적으로 만든 드라마잖아. 

그냥 통쾌하게 즐기면 그만인 것 같아. ㅎㅎ



对男宝跌过敏

별 두세 개만 주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물론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교사들의 무능력과 학생들의 통제되지 않는 행동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나쁜 거야? 

왜곡된 교육 현실을 드러내는 건 매우 용감하고 의미 있는 일 아닌가? 

교사가 괴롭힘을 당하는 이런 일들이 중국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어. 



野原凉平 

성인이 미성년자에게 폭력으로 맞서고, 더 큰 권력에 기대어 정의를 실현할 뿐이며, 정작 교육 시스템의 부패, 사회보장 제도의 부재, 빈부격차 같은 근본적인 문제는 다루지 않는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근데 나는 다르게 생각해.

'폭력에는 폭력으로 맞선다’는 방식에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본질적으로 권리를 빼앗긴 사람들이 자신의 정당한 권익을 지킬 수 있는 합법적인 수단이 더 이상 없기 때문이야.



北京秀才 

교육 현장의 스트레스가 진짜 큰 듯.

답답함을 풀기 위해 통쾌한 사이다 드라마를 만든 느낌이고, 그래서 현실성이나 개연성은 크게 따지지 않은 것 같아.



电灯胆

전체적으로 괜찮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어딘가 불편한 느낌이 들었어. 

결국 현실에서는 원하지만 실제로는 실현하기 어려운 욕망과 판타지를 여성 캐릭터들에게 투영해 놓아서 그런 것 같아.



LaLaLa123Go

정말 훌륭한 작품!

학교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 것 같아. 

가르치기 힘든 학생, 비합리적인 학부모, 직무를 소홀히 하는 교사, 학교 폭력, 대학 입시 등등.



小J² 

재미있게 봤어.

특히 액션 장면이 정말 좋았고, 매회 학교 하나씩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



211 有用果浮溶小姐在吗 

남자들은 왜 그렇게 여학생에게 성범죄자로 몰리는 상황을 자꾸 상상하는 걸까?

완전 영화 '더 헌트' 같은 전개잖아.



WandaWei 

영화나 드라마에서 뭔 현실성을 자꾸 따지냐?

악플러는 좀 적당히 해라!



67 有用kk77 

이 웹툰까지 드라마로 만들어질 줄은 몰랐어.

전형적인 사이다 드라마로  현실성보다는 통쾌함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야. 

답답한 상황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전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



momo_ah

초등학교 교사인데, 이 드라마가 마치 교사들에게 한 번쯤 속 시원하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아. 

적어도 한국에서는 교육 현장의 문제를 인정하고 정면으로 마주하려는 모습이잖아.

그렇다면 우리는 어떨까?

교육 현장의 문제를 정말 직시하고 있는가? 아니면 여전히 외면하고만 있는가?



龙王良马 

학교폭력은 원래부터 한국 콘텐츠에서 꾸준히 인기 있는 소재야. 

중국의 고전 로맨스 못지않은 단골 주제라고 할 수 있음. 

그런데 이런 익숙한 소재로도 정말 잘 만든 것 같아.



八方体

요즘 한국 드라마에는 하나의 유행 같은 연출 방식이 있는 것 같음. 

무거운 사회 문제를 비교적 가볍고 단순한 방식으로 해체한 뒤 해결해 버리는 것. 

그래서 현실에서의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사람들이 쉽게 표출하지 못하는 분노에 하나의 배출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Sat

사이다 드라마로서는 확실히 통쾌. 

하지만 스토리를 보면 지적할 부분도 정말 많아.

악역이나 조연들은 상당히 클리셰적이고, 입체적인 인물이 없더라고.

근데 실제 교사들의 반응을 보니까 교권국 같은 기구는 현실에서 필요할지도...



张麻子

나는 이런 종류의 드라마는 길어야 4부작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

이런 소재는 초반에는 굉장히 강렬하고 통쾌하지만, 회차가 늘어날수록 같은 패턴이 반복되거든. 

그러다 보면 시청자도 점점 익숙해져서 처음의 충격이나 카타르시스가 약해지고, 결국에는 피로감이 오게 되더라고.



仅此路人君 

기억하기로는 이 원작이 여성혐오 논란으로 연재가 중단됐던 것 같은데...



Thè

성인이 미성년자에게 폭력으로 맞서고, 결국 더 큰 권력에 기대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실제 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는 그저 실현 불가능한 판타지잖아.

보고 있으면 통쾌하긴 하지만, 결국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신 권력과 폭력에 의한 대리 만족을 제공하는 판타지에 머무르는 것처럼 느껴졌어.

실제 피해자들에게는 그저 한바탕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야.



FY7 

말 안 듣는 학생이나 학교폭력 가해 학생들을 응징하는 설정 자체가 상당한 통쾌하더라고.

근데 뒤로 갈수록 매회 학교 하나, 사건 하나를 해결하는 구조가 반복되면서 이야기의 틀이 거의 비슷해진 것 같아. 

그래서 2~3화를 넘기면 점점 신선함이 떨어지고 피로감이 생기더라고.

각 에피소드가 독립적인 편이라 마음에 드는 회차만 골라 봐도 될 듯.



ICIECIVE 

중국에서는 언제쯤 이런 문제들을 제대로 다룰 수 있을까?

학생 체벌 금지라는 문제도 사실은 양면성이 있어. 

예전부터 많은 생각을 해 왔는데, 결국 또 한국 드라마가 이런 주제를 먼저 다루네.



Ston3s

숏폼 드라마의 통쾌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느낌. 

깊게 생각하지 말고 적당히 편하게 보면 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음.



构思谬克

보는 내내 잘 만들어진 한국 액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어!



子时霜降

중국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어른이 아이들을 두려워 하면 그 사회는 진짜 망하는 거야.

(드라마 대사에 이런 내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mpor2 

정말 재밌게 봤어.

누군가 이 드라마는 교사들의 마지막 판타지라고 했던데, 딱 맞는 말인 듯.ㅎㅎ 

현실에서는 답답한 일이 너무 많으니까, 누구나 한 번쯤은 드라마 주인공처럼 속 시원하게 살아 보고 싶을 것 같아.ㅎㅎ



DANIELA 

사이다 드라마로 보기에는 재밌어. 

하지만 개연성 부분에서 좀 아쉽고 지나치게 남성 중심적으로 만들어진 것 같아.



古古米

난 여성혐오적 시각이 담긴 작품을 대규모로 띄워 주고 미화하는 분위기에는 동의할 수 없어.

(중국에서는 이런 의견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에 이런 이유로 비판하는 댓글이 있었습니다)



死水

소재는 재미있는데, 스토리 전개는 별로임.



zzzzz 

참 어이가 없어. 

현실은 성범죄 피해자들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가해자들이 큰 책임도 지지 않는데, 굳이 무고당할 위험을 전면에 내세우는 걸 보니 역시 남성 감독의 시선이 느껴짐.



金鱼花和生菜

남자 배우 연기가 진짜 좋았어. 

카리스마가 엄청나고 존재감도 강해서 완전히 매력적!!!

예전에 '소년심판'에서도 봤는데, 그때는 솔직히 별 인상이 없었거든.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는 정말 눈에 띄더라고.



阿布

한국의 교육감 제도는 지역 주민의 선거를 통해 선출되기 때문에, 학부모와 유권자의 여론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 

이런 구조에서는 교권 보호와 학부모 요구 사이의 균형을 잡기가 쉽지 않겠지. 

결과적으로 교사들이 교육 활동을 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



没什么想法

무조건 100점을 주고 싶은 작품이야.

단순히 통쾌함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육 현장의 문제를 대중의 관심사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충분한 의미가 있어.



花小蕊 

중국 드라마계는 아직도 연애밖에 모르는 이야기만 찍고 있는데...

한국한테 좀 배웠으면 좋겠어.



ZZ 

추천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단숨에 정주행했어.

요즘 인터넷 유행어로 표현하자면, 정말 “불타오를 정도로 뜨거운” 작품이었어!

한국 드라마는 역시 이런 사회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데 과감한 것 같아.

보는 내내 정말 몰입감 있고 통쾌했어.



25号底片

비록 교사들의 판타지 같은 드라마지만, 사람들의 감정을 건드리고 현실의 문제를 보여 준다는 것만으로 추천할 이유는 충분해. 

게다가 이렇게 사이다까지 터지는데 안 볼 이유가 없지!



有用看着月亮离开

김무열에게 완전 빠졌어.ㅎㅎ

매 에피소드가 다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더라고. 

이런 드라마라면 시즌제로 계속 나와도 좋을 것 같아.



刘白

이건 교사들을 위한 완벽한 판타지야!

그리고 현실을 다룬 한국 드라마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약간 소년만화 감성의 일본 만화에 더 가까운 느낌이고.

그래도 엄청 통쾌해!!!

요즘 교육 문제는 정말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생각이 드는데, 답답하고 억눌린 현실을 살아가다 보니, 이런 사이다 드라마가 더욱 반갑게 느껴졌어.

이제는 맨날 우울하고 무겁고 비극적인 이야기만 보고 싶지가 않아.



听见你的声音 

사이다 드라마는 원래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을 대신 보여 주기 때문에 통쾌한 거야. 

그러니 어느 정도의 과장은 감안하고 봐야지.

결국 이 작품의 핵심은 교육 문제. 

학생, 학부모, 교사, 그리고 사회 전체가 안고 있는 문제를 이야기하는 작품, 

자꾸 다른 논쟁으로 비판하는 것은 본질에서 벗어나는 것 같아.



有用寂寞的枕头

현실성이 전혀 없는 순수한 망상 드라마.

모든 것이 지나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비현실적이었어.

그래서 사회 현실을 진지하게 다루는 드라마라기보다는, 통쾌함을 즐기기 위한 오락물에 가깝고.

개인적으로는 주 시청층이 학생이나 젊은 층일 것 같아.



Tyler125 

어차피 현실은 답답하니까, 가끔은 현실 도피용 사이다 작품을 보면서 스트레스나 풀기에 좋은 작품임.



曲奇 

확실히 재미있었어. 

특히 2화의 양아치 학생들은 정말 웃겨서 빵 터졌어.ㅎㅎ

근데 교권보호국이 장관 딸의 죽음 때문에 만들어졌다는 설정은 좀 씁쓸했어.

만약 피해자가 평범한 교사나 학생이었다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았을 것 같기 때문이야.

결국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마저 특권층의 비극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작품이 비판하려는 현실을 오히려 더 잘 보여주는 것 같아.



Lumi Sterling

학부모들의 교사 불신이 어디서 왔는지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지금의 학부모들은 한때 학생이었고, 그중에는 교사에게 체벌이나 모욕,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사람들도 적지 않음.

그래서 교권 약화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과거 교육 현장에서 교사가 학생들에게 행사했던 권력과 폭력의 역사도 함께 다뤄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 맥락이 빠진 채 학부모를 일방적인 가해자로만 그리는 건 다소 아쉬었어.



小早川濑那

처음에는 그냥 현실성 없는 사이다 드라마라고 생각하며 봤어.

그런데 5화의 학부모를 보면서 웃을 수만은 없더라고. 

나도 실제로 비슷한 사람을 본 적이 있었거든.

결국 저런 사람들은 특별히 드문 존재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도 생각보다 많이 있다는 거야. 

단지 얼마나 심한가의 차이만 있을 뿐.



太宰太宰太宰治 

한국에서 이미 여러 논란으로 비판받았던 작품인데, 해외에서는 그런 배경을 모른다는 점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처럼 보여.

인종차별이나 성차별 같은 문제점은 숨긴 채 좋은 면만 내세우는 건 아닌지.



听见你的声音 

이런 드라마가 통쾌한 이유는 현실에서는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어느 정도 과장된 설정이 있더라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어. 

애초에 이런 장르는 현실성보다 감정적 해소가 더 중요하니까.

 



번역기자:알라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중국에서 넷플드를 어케 보는지 다들 잘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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