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태희는 엄마에 대한 반항심?
갖고 싶은 걸 못 가져 본 적 없는 소유욕이나 승부욕 이런 결로
차세계랑 만나고 싶은 것 같았는데
오늘 서리 병실에서 차세계 뒷모습 보는 거나 서리랑 만나는 거 보고
지금까지의 오기에서 조금 성장한? 느낌 아닐까 싶었음
그리고 메인이 확실해서 태희가 진짜 마음 있다해도 차세계랑 될 일이 없어서 별 생각이 없음ㅋㅋㅋ
갖고 싶은 걸 못 가져 본 적 없는 소유욕이나 승부욕 이런 결로
차세계랑 만나고 싶은 것 같았는데
오늘 서리 병실에서 차세계 뒷모습 보는 거나 서리랑 만나는 거 보고
지금까지의 오기에서 조금 성장한? 느낌 아닐까 싶었음
그리고 메인이 확실해서 태희가 진짜 마음 있다해도 차세계랑 될 일이 없어서 별 생각이 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