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효는 사실 카메라 앞에서 그렇게 밝게 빛나던 내 스타가 돌아와서 신난거였나 ㅋㅋㅋ 입덕부정기였나봄
근데 감긴거 받아들이고 광남이한테 고백 흘러나옴
서리 진심으로 걱정하고 촬영 미뤄서 도와주고
소속사 대표는 진짜... 멋진 어른 ㅜㅜ 그 어린게 그러고 살아남아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서리 부모 기사 났으면 평생 그 꼬리표 따라다닐만했는데 막아주고
서리 크는 거 옆에서 다 지켜봤네 연기 못해도 계속 데리고 있어주고
난 이 부분들이 너무 감동이야 ㅠㅠ
서리는 못난 부모만 잃었지 주변에 서리 챙겨주는 사람들이 많았음
할머니, 소속사대표, 윤지효..
부모의 동반 ㅈㅅ 아무리 생각해도 넘 충격적이라 애가 ptsd로 쭈구리로 클만한 사건 같아
잘컸다 서리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