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집앞에 걸어서 한... 5분? 식당에 외식하러가는데 그 메뉴를 미리 전화해서 시켜놓으라는거야
근데 난 굳이 오바하면서 그래야하나 싶고 걍 어차피 가서 좀만 앉아있으면 나오는데 뭘 그렇게까지 전화해서 만들어놔라 해야하나 싶어서 싫은거야..
그니까 아~좀 시켜라하면 전화하면 되지 그게 뭘 그렇게 반박하고 뭐하고 하냐면서 엄청 짜증을냄
나는 뭔가 저런거까지 아빠 원하는대로 상황을 통제 해야하나 싶어서 더 짜증이 나고
아빠는 자기 말 안듣고 반박한다 싶으니까 짜증이 나는걸테고
내가 예민하고 까다로운거라 생각을 바꿔야하나 너네같음 어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