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하고 진짜 이렇게 한번씩 만날 줄 몰랐는데
당사자들 마음은 그러고 싶어도 실제로 그렇게 되지 않을거 같아서
사실 크게 기대 안했거든ㅋㅋ
드라마 본편에도 은근 티났지만 메이킹은 당연하고
홍보차 나온 유튭 방송들에서도 그렇고
배인혁이 방송상이나 어떤 목적이나 행동, 대사 등을 위해
제작진이 애기가 어떻게 하면 좋겠고 그럴려면
유호를 어떻게 해야 된다를 아주 잘 파악하고 그걸 잘해ㅋㅋㅋㅋ
거기다 방송 외적으로도 훈육을 생각하고 하는 것도 있고
조카라든가 애기 한번도 안키워본 20대 청년이었다는게 안믿길정도
그만큼 촬영 외에도 많이 친해진게 느껴져서
본인 말대로 ㄹㅇ 칭구사이 같아서ㅋㅋ
이제까지 본 출연자들 친분 중에 젤 좋음ㅋㅋㅋ
아마 작품을 위해서 잘 지낸것만이 아니라
한쪽은 애기라서 더 이 친목이
순수한 감정으로 느껴져서 그런듯ㅎㅎ
아무래도 보통은 같은 업계의 선후배거나 동료 배우니까
잘 지내는게 당연한 느낌이지만
유호는 애기니까 찐으로 진심이 통했고
서로 또 만나고 싶어했구나 싶은?
오늘 점심 때도 둘이 잘 놀았겠지 나는 영원히 둘을 부러워하겠지
특히 배인혁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