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표 코미디에 대중은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영리하게 웃긴다'는 호평을 보냈다. 그는 "그런 호평이 있는 줄은 몰랐다"고 수줍어하면서도 연기할 때 중심을 잡고자 했던 자신만의 기준을 밝혔다.
"오버페이스로 연기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시청자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상황 안에서 애드리브를 던져야 웃길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냥 무작정 망가지는 코미디가 아니라, '성재가 참 귀엽네' 하면서 자연스럽게 웃게 만들 수 있는 지점들을 고민했는데 그 부분을 많이 좋아해 주신 것 같아요."
<- 이 부분 넘 공감가서 가져옴 주인공의 중심은 잡으면서 취랄은 취랄대로 하고
근데 이게 오바한다고는 안느껴지게 받아들이게끔 잘한듯
왕사남에서 취사병 작품 선택도 잘한거 같고 왕사남 봤을때랑 배우 자체가 또 새롭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