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무슨 모든인권은소중해 이렇게 생각하지도않고 범죄자들 죽었으면 좋겠고 그런데도 미디어로 보는건 뭔가 거부감 느껴짐..... 그냥 현실은 아닌데 미디어에서 팬다고 도파민이 느껴지고 그러지가않음 오히려 현타오고 현실에 암담하기만 하다 해야되나(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진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