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인생의 영광,평생의 운을 그때 다 몰아서 써버린 걸까?"이런 내용이 있는데
11회 택예에 나온 자꾸 이상한 기시감이 든다 < 뭔가 찐서리가 어릴때 기억을 잃어버렸던거 같은데(?)그 기억이 나는거 같고
서리시대 찍기전에(?)할머니 식당 갔을때 찐서리 어릴때
사고로 죽다 살아났을때도 기억 잃어버렸다고 얘기 나왔고
단심이 곧 서리로 융합되는 얘기로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궁예 ㅋㅋㅋㅋㅋ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인생의 영광,평생의 운을 그때 다 몰아서 써버린 걸까?"이런 내용이 있는데
11회 택예에 나온 자꾸 이상한 기시감이 든다 < 뭔가 찐서리가 어릴때 기억을 잃어버렸던거 같은데(?)그 기억이 나는거 같고
서리시대 찍기전에(?)할머니 식당 갔을때 찐서리 어릴때
사고로 죽다 살아났을때도 기억 잃어버렸다고 얘기 나왔고
단심이 곧 서리로 융합되는 얘기로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궁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