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노래가 백프로 어둡고 우울한 노래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불안하고 답답한 현실을 함께하는 동행을 노래하는 것 같아
가사를 쭉 다시 보니 괜찮다 너와 함께라면 장면 생각이 나더라
11화 물론 힘든 장면 많겠지만 마냥 괴롭지만은 않기를 ㅠ
잡힐 듯 말 듯 멀어져 가는 무지개와 같은 길 ➡️이제 다르게 살아보려고 결심했는데 또 멀어져가는 것 같아
그 어디에서 날 기다리는지 둘러보아도 찾을 수 없네➡️ 혼자 힘으로만은 해결하기가 어려워보여
그대여 힘이 돼주오➡️그대여 내가 이 길을 헤쳐나가게 응원해줘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네가 옆에 있으면 괜찮을 것 같아
그대여 길을 터주오➡️그대여 함께해줘
가리워진 나의 길➡️망가지면 망가진대로 부서지면 부서진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