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월드=김경주 기자] 피자 프랜차이즈 노모어피자가 배우 전지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가치 강화 본격화에 나섰다.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제품 자체의 경쟁력뿐 아니라 브랜드가 전달하는 이미지와 경험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노모어피자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브랜드 고급화와 고객 경험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모델로 선정된 전지현은 오랜 시간 광고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세대를 아우르는 인지도와 신뢰도를 확보한 인물이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폭넓은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노모어피자는 전지현이 가진 상징성이 브랜드의 방향성과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신규 고객 유입, 가맹사업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할 때 맛뿐 아니라 브랜드가 주는 만족감과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브랜드 경험 전반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모어피자는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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