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드라마 블레에 익숙해져버린 나는 퀄 떨어져도 더 다양한 코멘과 인터뷰와 메이킹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더라ㅋㅋㅋㅋ 근데 상품 가치로는 진짜 소장용으로도 좋고 가볍게 빠진 드라마라면 사기에도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