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차지 하길래.. 아무 생각없이 싸게 내놨는데 나중에 거래되는 가격 알고 피눈물 흘림..어쩐지 올리자마자 바로 팔리더라........ 진짜 아무것도 몰랐음 최근 아니고 n년전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