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인 상태인 만큼, 김남길의 출연 거절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이에 대해선 "저도 배우가 신경이 쓰일 것 같은데 촬영 중이라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저희는 서로가 응원하고 그런 관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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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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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대 ㅇㅇ
감독도 배우가 자꾸 끌올되서 신경쓰이는것 같고 (둘이 같작도 했고 서로 커피차도 주고받는 사이라 친하기도 할테니) 김남길도 촬영에 매진하느라 정신없는것 같으니 이제 후회공 만드는 것도 그만하고 아예 언급안되는게 맞는것 같음 ㅇㅇ
이 인터뷰 이후로 제발 기자들도 멈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