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댓글 달리는 거 보면 5060인 사람들 보고 놀라긴 했는데 (자기가 신상 털어서)
난 포상휴가 간다고 하면 좋다는 쪽이지만
이건 내가 완전 여초회사에 동료들이랑도 다 친해서 그런거고
직장 동료들이랑 같이 간다고 하면
상사 앞에서 뭐 얼마나 신나게 놀거야? 비키니 입고 리조트 수영장에서 놀 수 있음?
평일 월화수목으로 간다면 모를까 싫은 지점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이해도 못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 조차 용납조차 못하는 거 보면 진심 사측인듯
내가 내돈 부려서 니들 여행보내준다는데도 왜 지랄이야 이 마인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