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았던거 같음 사사건건 간섭하는 엄마한데 일거수일투족 허락받는 전화하는거랑 남편 회사 찾아가서 무릎꿇고 쇼하는거 이런건 학부모 대상으로 상상만 하던 대처라 은근 속시원했던거 같은데 그 외의 부분은 이왕 드라마화 하기로 한거면 각색을 좀 더 생각하고 했음 좋았을텐데 애들 때리고 여혐 그 부분은 너무 별 생각없이 갖다쓴거같아서 별로였어 그리고 교권 보호국이라는데 오히려 이런 설정이 교권을 더 약화시키는 쪽으로 가는거 아닌가 싶더라고 학교 외부에서 감시하고 벌주면 누가 선생말을 들을까 드라마로 현실따진다 그러면 할말 없고 ㅋㅋㅋ
잡담 참교육 좀 찾아 봤는데 이 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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