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모르던 5월 14일 대화임 ㅋㅋㅋㅋㅋ
근데 보다 보니 너무 꽉 닫힌 해피 엔딩 같은거야
노래 하여튼 가사부터 다시 돌아온 계절 가사 보면.. 게다가 드라마 제목도 둘이 이름 합친 신세계이고..
차세계가 자가옵 꿈 꾸는 거 보고 그게 기억처럼 떠오르는 거라면
어쩌면 최문도도 안종 때 기억을 갖고 있는 게 아닐런지
정신과 도청 장면을 그래서 넣은게 아닐까 싶었어
차세계가 자가옵 기억을 의사한테 말해서 문도가 어? 이 새끼도? 그 기억이? 차세계 역시 너는 과거처럼 내 손을 죽을 운명이구나 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을까 했었음..
근데 이제 4화 남은 시점에서 최문도까지 안종의 기억 파편을 갖고 있다기엔 뭔가 스토리가 개 낄 것 같고
단심이가 서리 기억을 흡수해서 하나가 되고
차세계도 자가옵 기억 감정 꽤 기억하니까 둘도 하나가 되고
그렇게 다시 만난 세계에서는 문도의 패악을 예측하고 이겨내는 정도로 전생이 쓰일 것 같음
왜냐면 이 세계에서 문도는 왕이 아니라서 안종 때만큼 강하지가 않거든 권력의 최고 자리에 할아버지가 계셔서..
하아.. 택예 하나 보고 또 행복한 상상중
우리 드라마 너무 재밌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