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해는 되거든
어떻게 진짜 방법이 없으니까
1화 국회의원 아들한테 벌벌 떨기
2화 양아치 고딩한테 벌벌 떨기
3화 그나마 강단 있어졌는데 여기도 뭐..
4화 자기가 사기침
5화 초임 선생님이라 어쩔 수...
6화 촉법이라 어쩔 수 없네요
뭐 등등
현실인 건 이해함
진짜 교사가 뭘 할 수 있음
근데 아무리 그래도 교사가 애들 제일 잘 아는데
뭔가 교권국이 놓친 애들의 관계성이나 비밀을 안다던지
제보를 한다던지 이런 게 한 번이라도 나오면 좋았을텐데
아 안그래도 답답하게 보고 있다가
막화보는데 최가윤도 아.. 자기가 감당 안되는 새끼들 선도하겠다고
저 사이코패스 기질 있는 새끼 쫓아다닌 거 보니까
너무 답답하네...
솔직히 교사들이 애들 기질 제일 잘 파악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