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남친통온다는 말로 마플타서 뎡배 쉰내난다 요즘 다 이렇게 앓으니까 받아들여라 해서 다 받아들이긴했는데 https://theqoo.net/dyb/4238863460 무명의 더쿠 | 06-10 | 조회 수 132 그래도 지금주어는 좀 많이 보이긴했음.. 언젠가 플이 오긴오겠네 했어